걷기 시작하면서 만지고 싶은 것, 가보고 싶은 곳이 부쩍 늘어나는 시기입니다. 즐거운반은 아이가 스스로 걸어가 만나는 놀이를 존중하고, 첫 낱말이 문장으로 자라도록 아이의 말을 되받아 들려줍니다. 밀고 당기고 쌓는 놀이 속에서 몸과 말이 함께 자랍니다.
반 소식과 활동 사진은 포토앨범과 가정통신문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