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가 보이기 시작하고, 하고 싶은 말도 많아지는 시기입니다. 고마운반은 놀잇감을 두고 부딪히는 순간을 배움의 기회로 삼아 기다리기·빌려주기·고마움 표현하기를 함께 연습합니다. 동물 흉내 내기와 역할놀이로 상상의 세계도 넓혀갑니다.
반 소식과 활동 사진은 포토앨범과 가정통신문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