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 말보다 몸짓으로 마음을 전하는 시기예요. 정다운반은 한 분의 담임 선생님이 아이 한 명 한 명의 수유·수면·기저귀 리듬을 그대로 따라가며, 눈맞춤과 안아주기로 하루를 채웁니다. 서두르지 않고 아이가 먼저 손을 뻗을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 정다운반의 방식입니다.
반 소식과 활동 사진은 포토앨범과 가정통신문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.